"본인 선거도 패한 분들…李 지지율, 저 당선돼야 올라""메가특구도 52시간 준수…노동시간 연장아닌 사람 늘려야"정청래 더불어민주딩 당대표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약을 발표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1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더불어민주당한민아 수습기자 與당권주자들, '李지지율' 공방…"60% 회복" "정청래론 더 어려워"'빛의 혁명' 명시 민주당 강령 개정안, 중앙위 가결…찬성 98.06%(종합)관련 기사與당권주자들, '李지지율' 공방…"60% 회복" "정청래론 더 어려워"정청래 "李대통령 지지율 60%이상으로 회복할 것"…개혁 28차례 언급서미화 "鄭 '유시민 노코멘트' 발언에 출마 결심…이렇게 뜰 줄 몰랐다"김민석 "선거 마지막까지 겸손히…국민·당원 두렵고 감사히 받들 것"송영길 "국정과제 1호도 모르는 鄭, 정신적 조국혁신당 대표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