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이미 확정…전화 한 통이면 확인 가능한 내용""단순 착오 아닌 악의적 발언…정치적·도의적 책임져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8.10 ⓒ 뉴스1 황기선 기자손승환 기자 이준석, 국힘과 손잡고 '수도권 주거혁신포럼' 띄운다…李정부 부동산 겨냥여야, 복지위서 '제넨셀·국민연금' 국감 증인 채택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