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10개월 앞두고 해외 파견…1인 당 1억 넘게 지출업무 보고서도 대부분 누락 남아 있는 건 오타·오픈채팅방 관리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총선 쌍둥이 투표율 조작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유시민 못 이긴다…멘탈 꽉 잡고 외교하라"배준영 "두 번의 9월21일, 민주당과 정부는 무엇을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