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무감사 하위 평가 37곳 중 10곳은 사의…나머지 27곳 평가 논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정희용홍유진 기자 부동산 공방 격화…與 "尹·吳 무능이 주범" 野 "온갖 규제로 지옥돼"정점식, 청년 당원들에 "비상계엄으로 당 지리멸렬…진심으로 사죄"관련 기사장동혁, 오는 26일 취임 1년 기자회견…조강특위 재가동국힘, 조강특위 재가동…강릉 등 사고 당협 30여곳 정비정희용 "경북 공공기관 직원 이주율 52%…전국 최하위권"부동산 세제개편안 반응 엇갈린 여야…與 일각, 우려 목소리(종합)국힘 "부동산 세제개편은 세금폭탄…李대통령 약속 모두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