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무감사 하위 평가 37곳 중 10곳은 사의…나머지 27곳 평가 논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정희용홍유진 기자 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유승민 '딸 특혜 임용 의혹' 송치에 "정치 수사, 무죄 반드시 입증"관련 기사"野 지지율 반등 기회에 찬물 끼얹어"…용인갑 경선 내홍 여진국민의힘 조강특위, 경기 용인갑 '재투표' 않기로 결정정희용 "전작권 전환, 임기 내 치적 쌓기 안 돼…안보 현실 직시해야"국힘 "증시 혼란 '李정부 비정상적 정책' 탓…카지노 도박장 만들어"野, '부동산 블랙리스트' 타임라인 공개…與 "정치적 음모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