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8일 서울 마포구의 한 식당에서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 정청래 의원(마포을 후보)이 이희자 근우회 회장과 찍은 기념사진. 정청래 의원 모습을 짤라낸 사진이 SNS를 통해 나돌아 '사진 조작' 논란이 일었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세종을 반면교사 삼아야…세법 백성 반대에 14년간 조금씩 고쳐"박선원 "이성윤 '호남, 주석야청'? 당원 모욕…6·25 때 나온 표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