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8일 서울 마포구의 한 식당에서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 정청래 의원(마포을 후보)이 이희자 근우회 회장과 찍은 기념사진. 정청래 의원 모습을 짤라낸 사진이 SNS를 통해 나돌아 '사진 조작' 논란이 일었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盧측 3억 시계· 수십억 받은 건 팩트…반박 해보라"박지원 "'육영수법' 나경원· '전두환은 내란 아냐' 김태규…암살자들 대박 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