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일 연설 마치고 바로 호남·수도권 권리당원 투표호남·수도권, 대표 승부처…연설회 공세 격화될 수도더불어민주당 송영길(왼쪽부터), 김민석,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차 TV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장성희 기자 이성윤 "호남, 낮엔 김민석 밤엔 정청래" vs 김용 "호남에 사과하라"'조희대 탄핵' 불 지피는 與…전대주자에 법사위까지 일제히 나선 까닭관련 기사조국, 與 일각 '조희대 탄핵론'에 "작년엔 선 긋더니…할말하않"李 'ISA·주가누르기방지' 재검토 지시에 與 "적극 환영" 野 "무능력 민낯"손팻말 버리고·티셔츠 뒤집어 입고…민주당 제주 합동연설회 진풍경金 "경선 갈등 제로" 鄭 "진흙탕 사과부터"…宋 "대통령 지킬 사람 나"민주, 축협 성접대 파문에 "밀실 뒷거래 참사…국민에 사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