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호남, 슬픔 넘어 분노…비극은 선거 도구 아냐"이성윤 "호남에 부동층 많다는 뜻…곡해 마시길"김용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이성윤장성희 기자 '조희대 탄핵' 불 지피는 與…전대주자에 법사위까지 일제히 나선 까닭野 "집값 잡겠다며 국민만 잡아" vs 與 "공급 정책에 협조하라"관련 기사노사모 이어 '주석야청' 공방…與 전당대회 또다시 난타전호남 집결한 송영길·정청래·김민석…최대 승부처 표심 총력與 전대 '추가투표' 공방…친명 "권리 보장" 친청 "원칙 훼손"(종합)친명계 최고위원 후보들 "연설前 깜깜이 투표, 바로잡아야"…친청계 "반대"전대 과열에 '정봉주 소환' 박지원 "너무 많은 정봉주 있다…이러다 다 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