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박기현 기자 선관위, 서울시장 선거소청 '기각'…"결과에 영향 미치지 않아"유상범 "버스하우스, 국민 염장질러"…국토장관 "검토가치 없다"관련 기사오세훈, 14일 당 원내대책회의 참석…부동산 협력 방안 등 논의한동훈 "이재명식 세금경제…국민 돈 국민에게 맡겨야"김윤덕 "그린벨트 해제해서라도 공급…세제개편안 충격 줄일 것"(종합)부동산 세제개편 우려…與 "국민 피해 땐 실패" 野 "전면 철회해야"김윤덕 "세제개편 단계적 시행해 시장 충격 줄여야…보완점 살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