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세입자 대책 최우선 순위 둬야"황현선 "실수요자 아닌 소유자 중심"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남해인 기자 김민석 지도부, 세제 개편·경찰 개혁·메가특구법 등 입법 현안도 산적'李측근' 김용, 0.6%p차로 與최고위원 입성 고배…"당원 자리로 돌아간다"관련 기사보유세 강화 예고 후 강남3구 매물 6.5%↑…실거래는 '뚝'김민석 지도부, 세제 개편·경찰 개혁·메가특구법 등 입법 현안도 산적'李의 남자' 김민석, 與 대표로…靑, '당청 안정' 속 국정 동력 재시동김민석號 첫 시험대는 '당내 통합'…당청관계·부동산·재보선도 과제최민희 "우리 이제 친명하자…정부 세제개편안 받아들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