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최고위원 후보 주축 '추가 투표' 주장엔 "적절치 않아""유시민발 우려는 내부 갈등…李정부 허니문 지나 고난 시기"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2024.10.2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김영진조소영 기자 신장식 "유통 물 돌아가듯 흐르는데 법이 차단막…농안법 개정안 추진"[인터뷰] 김민석 "李지지율 하락? 높여야 한단 사명감만 강화…승리 확신"관련 기사與김영진, 조의장 '연임개헌' 발언에 "파급력 커…사과 필요"후반기 원구성 54일만에 사실상 완료…'선관위특검·보완수사권' 격돌 예고與 김영진 "2022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때도 이상 흐름이"'필연적 실패' 던진 유시민…친명계 "저주" "금도 넘었다" 비판 확산민주,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속도…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