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최고위원 후보 주축 '추가 투표' 주장엔 "적절치 않아""유시민발 우려는 내부 갈등…李정부 허니문 지나 고난 시기"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2024.10.2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김영진조소영 기자 한병도, 국힘 향해 "진실 규명 막지 말라"…'조희대 국조' 협조 촉구당정, 가상자산 과세 '추가 유예' 가닥…"방향성만 정해"(종합)관련 기사李 '언행 주의' 경고에도 유시민은 '진영 해체' 또 공격…與 파열음 지속제주 실종사건 부실 해법 공방…與 "경찰 개혁 필요" 野 "보완수사권 존치"김영진 "'내가 대표되면' 대통령 지지율 10%p↑?…비책 있으면 지금 꺼내야"與김영진, 조의장 '연임개헌' 발언에 "파급력 커…사과 필요"후반기 원구성 54일만에 사실상 완료…'선관위특검·보완수사권' 격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