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밤 '대안과 미래' 탈퇴 선언 "당 변화와 혁신의 마지막 보루…희망 불씨 살려달라"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자 선출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권영진조유리 기자 한 달째 파행 거듭하는 국힘 윤리위…내부 싸움에 징계는 '뒷전'으로'돌려차기' 실언 서범수 "피해자와 통화해 직접 사과…무거운 책임"관련 기사한 달째 파행 거듭하는 국힘 윤리위…내부 싸움에 징계는 '뒷전'으로취임 1년 앞둔 장동혁…사퇴론 넘겼지만 지지율·쇄신은 당면 과제나경원 "징계하면 구심점 약화? 할 건 해야 당 질서가…단 과유불급"홍준표 "대선후보 교체 시도가 해당 행위…관련자 모두 쳐내야"권영진, '탈당 권유' 거부…"윤리위 징계 합당하다면 수용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