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정권 하루라도 빨리 끌어내리는 게 국가 정상화 유일한 길"부동산 세제개편안에 "전면 재검토해야"…'롤러코스피'에 국조 압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국무회의 의결 및 부동산 세제개편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유승관 기자국민의힘 배준영 재정경제위원회 간사와 의원들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2026년 정부 세제개편안'을 규탄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2026세제개편김일창 기자 與 "사법 쿠데타" 野 "깊은 존경"…대법관 재제청 거부 정면충돌장동혁 "李 빗나간 만기친람…현지 누나 대신 훈식이형 쫓아냈다"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서영교 "조희대 탄핵 사유는 분명…언제 할지는 논의"'실용·중도' 김민석호 출범에 野 일단 '강공 모드'…'민생엔 협치' 투트랙'李의 남자' 김민석, 與 대표로…靑, '당청 안정' 속 국정 동력 재시동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