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재수사는 검사가 아니라 피해자와 언론이 나서 이뤄졌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자 돌려차기 피해자인 김진주 작가(가명)는 자신의 SNS에 "검사 때문에 재수사가 이뤄졌다"고 반박했다. 왼쪽 사진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 주최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린다'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김진주 작가. (공동취재)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변호사 시절 투자 사기 당해 돈 다 날려…그 후 해본 적 없어"박원석 "진영 해체는 유시민·김어준이 해…본인들이 윤석열 같다"관련 기사최태원 SK회장, 샘 올트먼과 오찬 회동…HBM·AI센터 협력 논의정성호 "李대통령, SNS 조금 줄이는 것도…조희대 국조는 부담"성평등부 장관 "친밀관계 폭력 법제화…가정폭력 전자발찌 도입해야" (종합)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검토…'공소취소' 재부상 부담국감 곳곳 여야 충돌…조희대·수사권 복원·김여정 담화 '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