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말을 했을 때 관계 유지 안 된다면 포기""욕망 때문에 타인 얘기 왜곡·모함…역사서 늘 보던 것"유시민 작가가 지난 6월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 '돌베개·평산책방' 부스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과 북토크 중 책을 읽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유시민탁현민이재명김세정 기자 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與법사위 "김승원, 장관 적임자"…이르면 17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관련 기사유시민 "李대통령, 수사·기소 완전 분리 반대…아직도 포기 안 했다"유시민 "李 필연적 실패"에 與 격앙…"금도 넘었다"金총리·송영길 등 유시민에 불편함 드러내며 반박…친명측 "모욕적"유시민, 김어준 유튜브서 "李의 '모두의 대통령' 자신감 지나쳤다"'20년 앙숙' 정청래·유시민, 화해 후 첫 만남…"정 대표 잘하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