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말을 했을 때 관계 유지 안 된다면 포기""욕망 때문에 타인 얘기 왜곡·모함…역사서 늘 보던 것"유시민 작가가 지난 6월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 '돌베개·평산책방' 부스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과 북토크 중 책을 읽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유시민탁현민이재명김세정 기자 형소법 여론전 격화…與 '대국민 보고회' vs 野 '청와대 최고위'김민석, '정청래 고향' 충청 승리로 초반 주도권…최고위원은 친청 강세관련 기사유시민 "李대통령, 수사·기소 완전 분리 반대…아직도 포기 안 했다"유시민 "李 필연적 실패"에 與 격앙…"금도 넘었다"金총리·송영길 등 유시민에 불편함 드러내며 반박…친명측 "모욕적"유시민, 김어준 유튜브서 "李의 '모두의 대통령' 자신감 지나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