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소법 개정안 31일 본회의 통과 앞둬…"온갖 저항 뚫어""검찰, 수사·기소권 등 다 가져 경찰보다 유능해 보여"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찰 수사권 폐지 이후 피해자 인권 강화 방안' 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노무현형사소송법 개정안장성희 기자 정청래 "김민석, 내 번호 모르나…형소법 5월처리 연락 없었다"(종합)순회경선 하루 앞둔 與당권주자들…'노무현·檢개혁·안정론' 강조관련 기사순회경선 하루 앞둔 與당권주자들…'노무현·檢개혁·안정론' 강조與 첫 토론회 설전…"金, 대표 안 해봐서" "鄭, 당직해 본 적 없어서"(종합)국힘 "보완수사권 폐지, '李 공소취소' 아니면 설명 안 돼"(종합)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 재확인…8·17 전대 전 처리 시사한자리에 모인 與 당권 주자들…정견 발표 후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