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직원 10명 중 8명 "선거 관리 행안부로 넘겨야" 찬성외부 전문가 "개헌 없이 불가" "심각한 위헌" "국민 신뢰 훼손"22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습. 2026.6.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중앙선관위홍유진 기자 국힘, 윤용근 '정몽규 문자' 논란에 "친분으로 가볍게 의견 전달"국힘 "李대통령, 형소법 거부권 안 쓰면 개악 군주로 남을 것"(종합)관련 기사'투표지 부족·투표율 조작·채용 비리' 규명…선관위 특검법 국회 통과'여야 합의' 선관위 특검법, 법사위 통과…오후 본회의 처리 예정합수본, '투표율 허위 입력' 경기선관위 실무자 피의자 조사합수본, 송파 선관위 2명 피의자 소환…'동일 일련번호' 투표지도 확인장동혁 "올공 함성 덕 與가 특검 수용"…정점식 "선관위 개혁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