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당대표 후보 TV토론…鄭 "공무원에게만 맡겨선 안돼"金·宋 "비상한 대책 필요…종합 검토·신중해야"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의원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TV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남해인 기자 與 첫 토론회 설전…"金, 대표 안 해봐서" "鄭, 당직해 본 적 없어서"(종합)金 "개혁 의지있어" 鄭 "자기정치 아냐" 宋 "페이스메이커 안해"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광주 군공항 부지 '첨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정부가 투기판 깔았다" 국회서 난타…고개 숙인 금융당국 "송구하다"(종합)폭락장에 줍줍하던 개미 이번엔 '백기'…33조 신용 '시한폭탄' 또 남아"280층에 사람 있어"…랄랄, 삼전닉스 주가 폭락에 눈 뒤집혔다 [N샷]레버리지 샀는데 또 10% 하락…'연이틀 폭락장' 단일종목 ETF 15조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