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첫 방송토론서 '가장 바로잡고 싶은 오해' 꼽아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의원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TV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남해인 기자 與 첫 토론회 설전…"金, 대표 안 해봐서" "鄭, 당직해 본 적 없어서"(종합)'주식 비상 대책' 공감…鄭 "ETF 거래 중단"…金·宋 "예탁금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