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법사위 장외 신경전…"들러리로 세워"vs"13회 국힘이 외면"(종합)

국힘, 법사위 안건조정위 예고…"전대 맞춘 졸속 심사"
범여권 "與에 책임 씌우는 선동…문제는 검찰 무책임"

본문 이미지 - 박형수 간사를 비롯한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신웅수 기자
박형수 간사를 비롯한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소속 법제사법위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관련 국민의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신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소속 법제사법위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관련 국민의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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