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도 연임 현직 대상 아니라고 해""신천지는 경고의 의미…유시민, DJ·李에겐 야박해"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8일 대전 서구 대전여성가족원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지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전당대회김세정 기자 지지율 최저에도 '李대통령 지키기'…與가 원팀 택한 이유'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관련 기사수사 인력 늘리면 끝?…'공룡 경찰' 우려 속 수사 전문성 의구심 여전송영길 '이완용' 비유에 조국 "망언"…더 거칠어진 신경전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여권 '개혁' 노선갈등 재점화…"갈라치기로 최저 지지율"(종합)與, 용혜인 낙마·내부 갈등 후폭풍…11주만에 당 지지율 野에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