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의원, 오늘 정 원내대표 찾아 사과…'자진탈당'엔 말 아껴당 최고위, 권 의원에 '자진탈당'이나 '제명' 등 징계 불가피 공감'멱살 소동'을 일으킨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와 면담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7.2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권영진멱살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조유리 기자 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관련 기사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국힘 윤리위,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으로 단축…權 "결과 수용"(종합)국힘윤리위, 권영진 '당원권 정지' 6개월 단축 '1년'으로 결정국힘 윤리위, 권영진·서범수 재심 결론 못내…추후 논의'권영진 징계 재심' 전인데…대구 지역구 조직위원장 경쟁 '꿈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