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개선·예결·청원소위 구성 완료…국회법 개정안 등 법률안 63건 등 소위 회부문금주 "의원외교 최소한 이해도 없어" vs 김미애 "범위 벗어나 설명 의무 있어"한병도 국회 운영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27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세정 기자 신장식 "용혜인 해명, 국민 납득 어려워…김승원, 적절한 행태였나"김승원 지키기 나선 與…전담대응팀 꾸리고 한동훈에 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