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현 전 부의장 "의장의 부부동반 외교는 세계 관행"국회의장 재임 중 배우자 동반 출장에 82억…"혈세 낭비"우원식 전 국회의장.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주진우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주진우 "우원식, 李 기다렸다 계엄 표결"→ 박주민 "그건 망상…기록 보라"우원식 "주진우, '계엄 해제' 관련 허위 주장…반복 시 법적 조치"주진우 "계엄해제 표결, 이재명 기다린 듯…의총 탓 아냐"(종합)주진우 "계엄해제 정족 수 150명 한참 전 찼는데…이재명 기다린 듯"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포함' 개헌 논의 일체 불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