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체와 동일한 주소 4건뿐…신천지인진 몰라"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뉴스1 유승관 기자남해인 기자 與 "실수요자 주거 사다리 지킬 것"…부동산토론회 뒤 보유세 해법 분분與 '신천지 전대 개입설' 놓고 최고위원 간 입씨름…당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