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이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23 ⓒ 뉴스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선관위 허위입력 의혹'에 화력…'서버 특검·국조 연장' 지렛대국민의힘, 오늘 '부동산정책 정상화 토론회'…李 대토론회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