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복당 시기 무르익지 않아…홍준표·손학규도 너무 빨라" 지난 16일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와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 국회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왼쪽에서 3번째)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