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복당 시기 무르익지 않아…홍준표·손학규도 너무 빨라" 지난 16일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와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 국회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왼쪽에서 3번째)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與 김영진 "2022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때도 이상 흐름이"김보미 "짱돌세대 퇴장 요구에 686 의원도 '공감' 격려, 감격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