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긍정 49.8%·부정 45.4%檢보완수사권, 유지 40.2%·폐지 31.1%…일부 허용 19.2%더불어민주당 당권에 도전하는 김보미(왼쪽부터)·고민정·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지난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자 초청 간담회에 앞서 나란히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이기림 기자 與, 오늘 전당대회 컷오프 결과 발표…당대표 3명·최고위원 8명 압축與전대 신천지 공방…金 "뭐 한다 하고 했나" 鄭 "죗값 치를 것"(종합2보)관련 기사與 법사위 간사 김승원, 압색 전 과정 영상기록·수사실명제 법안 발의'검찰 승인 없는 긴급체포' 논란…"인권침해 집단 매도"vs"안전핀 뺀 것"AI 조작 증거에 뒤바뀐 가해자·피해자…검찰 보완수사로 바로잡아"작은 빈틈도 안돼" 與 보완수사권 폐지 가닥…강행 이면 딜레마도정점식 "'국수본 특검' 검토해야…보완수사권 폐지 용납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