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반명 비판 않고 어떻게 당 바로 서나"…정청래 "습관처럼 공격"송영길 "정권 짧다는 말 하면 안 돼"…고민정·김보미 후보는 '논쟁' 비판더불어민주당 당권에 도전하는 김보미(왼쪽부터)·고민정·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자 초청 간담회에 앞서 나란히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이기림 기자 대형유통 늑장정산 개선·청탁금지법 실효성↑…김현정 발의 법안 국회 통과[부고] 김병수 씨(연합뉴스 편집총국장) 장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