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당무 개입? 당원으로서 의견 개진한 것"보완수사권 문제엔 "당원들, 집토끼 나가면 총선·대선 무망 불안감"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의원이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더불어민주당김세정 기자 황희 '폐버스 청년주택' 논란되자 철회…국힘 "시범 케이스로 들어가라"(종합2보)황희 '폐버스 청년주택' 비판에 글 삭제…"아이디어 차원"(종합)관련 기사순천 찾은 정청래·김민석, 같은 장소서 연달아 강연…날선 공방鄭 "金, 레버리지 사과하라" 金 "제 얼굴 침 뱉기"…宋 "이인제 닮아가는 鄭" (종합)KBC광주방송, 지역방송 첫 與당대표 후보 토론회 10일 개최이성윤 "호남, 낮엔 김민석 밤엔 정청래" vs 김용 "호남에 사과하라"노사모 이어 '주석야청' 공방…與 전당대회 또다시 난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