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당무 개입? 당원으로서 의견 개진한 것"보완수사권 문제엔 "당원들, 집토끼 나가면 총선·대선 무망 불안감"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의원이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더불어민주당김세정 기자 국회 재경·산자중기위, 오늘 대미투자 사전보고 받는다조의장, 국회공직자윤리위원 13명 위촉…위원장에 박민표관련 기사정청래 "6일 만에 처음으로 물 마셨다"…입원 중 소식 전해살얼음판 與 최고위…"추미애에 악의적 공세" vs "李대통령 공개압박"홍준표 "'추석대전', 2년차인데 정권 망할 징조…김승원, 마담정치만 남아"김민석 "노선차이 없던일 될 순 없어…키우지 않는게 중요"최민희 "李대통령께 감사…그동안 받았던 상처에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