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해체 아닌 경찰 개혁이 먼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신웅수 기자홍유진 기자 李 지지율 35.2% 2주 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5% '역전'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