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은 국민 권리 보호 위한 제도"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검찰이 모두 괴물인가 생각해 볼 시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정률 기자 장동혁, 특검 추경호 20년 구형에 "법원서 무죄 선고해줄 것 믿어"삼성전자, 장애인고용부담금 3년간 634억…"부담금으로 고용 대신"관련 기사"경찰 '사건의 저수지' 될수도"…커진 책임만큼 '수사의 질' 높여야검찰청 문 닫고 공소청 출범, '사법통제' 역할 시험대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개인 비위 통제' 마련했는데…'경찰 수사 상징' 전 국수본부장 기소 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