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與, '장윤기 사건 똥 항아리' 퍼 먹고도 보완수사권 폐지하나" 맹공

"보완수사권은 국민 권리 보호 위한 제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검찰이 모두 괴물인가 생각해 볼 시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