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일 "심판으로 휘슬 불면서 선수로 유니폼까지"…강득구 '공감'조승래, 친석·친청 모두 겨냥 "제발 당헌·당규 정한 대로 치러야"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왼쪽 세번째)가 10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국민이 지킨 나라, 민주적 국민정당'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기 앞서 손뼉을 치고 있다. 앞줄 오른쪽 첫번째는 이성윤 의원. 2026.7.10 ⓒ 뉴스1 조수민 기자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위원. 2025.10.24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친명친석친청조소영 기자 이광재, 임대주택 분쟁조정 '당사자 참석' 보장 법안 발의박상용 검사 "허무맹랑한 고발"…서영교 "최악의 빌런"(종합)김세정 기자 조희대 불출석 의견서에 與법사위원들 반발…"법적 책임 묻겠다"(종합)與김승원, 조희대 불출석에 "국회 검증이 삼권분립 위반인가"관련 기사[인터뷰] 박선원 "이중당적 확실히 존재…전대 여론조작, 단기간에 정리"李대통령 고향 찾은 與지도부…김민석 "당이 안동의 책임정당"與 민주연 혁신TF 발족…강득구 "미션 재정립, 명칭 변경도 고민"(종합)與 민주연 혁신TF "업무 통폐합·조직 재정비"…친명 김용도 합류與친명, 유시민 李대통령 비판에 "선 넘어" "태극기 수준" 격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