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증명 못하겠다면 즉각 사퇴가 마지막 도리"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경기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에서 전사자 조각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공동취재) 2026.6.29 ⓒ 뉴스1 김영운 기자손승환 기자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행위로 제명…복당 영구금지 겨냥 아냐"국힘, 광주경찰청장 면담 불발에 "장윤기 사건 공범…청문회 추진"(종합)조유리 기자 국힘 "원구성, 17일까지는 힘들 듯…민주당 전향적 돌파구 있어야"국힘, 친족특례 제한 형법 개정 추진…보완수사권 폐지 저지 총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