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증명 못하겠다면 즉각 사퇴가 마지막 도리"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경기 평택 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기념행사'에서 전사자 조각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공동취재) 2026.6.29 ⓒ 뉴스1 김영운 기자손승환 기자 '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정점식 "국조, 조희대 탄핵 빌드업 1단계…李 공소취소는 쿠데타"조유리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