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가 尹 20만 청원에 민심 '부글부글'했는데, 50만은 끓어 넘쳐""사법부, 역사에 죄짓고 심판받지 않으려면 李 5개 재판 재개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황기선 기자홍유진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정점식,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서 물가 점검 "정쟁 멈추고 민생 나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