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가장 큰 피해자는 개미"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에 "범죄자만 존중받는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황기선 기자손승환 기자 野 "檢보완수사권 박탈 시 범죄자 천국…李정권 그들 편인가"(종합)축구협회 청문회 22일 열린다…정몽규·홍명보 증인, 손흥민·박지성 참고인홍유진 기자 송언석 "경찰·선관위, '우리 식구' 문화로 병들어…끼리끼리 감싸고 은폐"국민의힘, 윤리위원 1명 증원…대변인단 추가 임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