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가장 큰 피해자는 개미"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에 "범죄자만 존중받는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황기선 기자손승환 기자 부산서 '부정선거' 외친 장동혁 "선관위 특검 野 추천해야"(종합)'정이한 자작극' 공방…이준석 "불나방 설쳐" 주진우 "물타기"홍유진 기자 송언석 "서울 아파트 15억인데 주담대 한도 6억…내집마련 사다리 걷어차"장동혁, 올공 이어 전국 돌며 '장외 집회'…'재선거 여론전'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