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기업이 지원 선택하는 '메뉴판식 특례' 도입 추진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9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광주'를 직접 언급하면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이날 개발에 한창인 광주 첨단 3지구 일대 모습. 2026.6.2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당정메가특구남해인 기자 김민석 "'당대표 로망'이 유일한 자기정치 사례라면 전 거의 안 했다는 것"정청래 "남 정치만 했나" vs 김민석 "당원들이 평가"…'자기정치' 충돌(종합)관련 기사김민석 "당이 변해야" 정청래 "金이 평지풍파"…송영길 8일 출마선언한병도 "국민 삶 내팽개친 국힘 심판받을 것…지금이라도 정상화 협조"당정청, 국토대전환TF 구성 협업 본격화…정기국회 입법 목표(종합)당정청, 행정수도 등 국가균형성장 논의…"선택 아닌 생존전략"당정청, 메가특구·행정수도특별법 등 균형성장 입법과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