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자기정치 폐해' 언급하며 鄭 직격…鄭 "네거티브 않겠다"宋 "유일 광역자치단체 경영 경험 자산" 8일 서울서 출마 검토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전 총리. 2026.7.3 ⓒ 뉴스1 유승관 기자장성희 기자 與, 친청계 선호투표제 반발에 재논의…일각선 "이미 유권해석"與홍기원 "보완수사권 박탈 시 약자 피해 가능성…숙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