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성장동력·양극화 대응·청년 지원 '추가세수' 활용민생·경제·국정 과제 법안, 정기국회 전 처리 공감대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두번째)가 5일 오후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5 ⓒ 뉴스1 김민지 기자한성숙 국무총리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이 5일 오후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은 뒤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프로젝트당정청남해인 기자 '李복심' 김남준에 김민석도…與, 이병태 자진사퇴 요구 확산(종합2보)당정청 "미래대응기금 신설·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긴밀 협력"(상보)김세정 기자 '李복심' 김남준에 김민석도…與, 이병태 자진사퇴 요구 확산(종합2보)선관위 특검 추천권 놓고 신경전…與 "제3자" vs 野 "국힘 추천"(종합)관련 기사당정청 "미래대응기금 신설·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긴밀 협력"(상보)당정, 미래대응기금 추진에 공감대…"추가세수, 미래세대에 사용"(2보)한병도 "연말까지 李정부 주요 국정과제 입법 통과에 당력 집중"한 총리 "당정청과 민간 원팀으로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감 있게 추진"與 '메가프로젝트' 등 입법 드라이브…당권주자 3인방은 신경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