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조작정보 판단 기준 모호…표현의 자유 침해"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논평하고 있다. 2025.9.1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관련 기사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윤종군 의원, '국힘 시의원 후보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 송치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강원도 투자 식을까 걱정"…우상호 지사, 'AIDC 고발' 유감임광현 "국가채무 안 갚는다는 비판 동의 어려워…국가채무 안정적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