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 측 "성폭행 테러물에 정신적 충격·스트레스"법률 대리인 "선처 없어"…與 여성위 "유감·분노"지난 3월 당시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유승관 기자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김세정 기자 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與법사위 "김승원, 장관 적임자"…이르면 17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