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 초심 필요한 때…자강 위한 구체적 방안 실천해야"황현선 전 조국혁신당 사무총장. 2025.9.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황현선혁신당김세정 기자 송영길 "보완수사권, 정치적 무기화해 정부와 싸울 문제 아냐"(종합)송영길 "이원택 '상실감' 발언 적절치 않아…정청래도 동조"관련 기사박지원 "김용남, 8월14일 독립만세"→ 혁신당 "기회주의자 비호도 정도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