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의원총회 열고 원 구성 대응 방안 논의22대 국회 전반기 상황 되풀이…"실리 따져 남은 상임위라도 가져와야"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여당 단독 원구성에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유승관 기자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민주당원구성국회상임위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김찬술 대덕구청장 "구의회 하루빨리 정상화해 달라" 호소김성수 "증여세 탈루 의혹 송구…李 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이례적"(종합)野 "대법관 재제청? 李 무죄 받겠단 것"…與 "조희대 제청권 정치"(종합)국힘, 靑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기어코 李 무죄 받아내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