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환 "흔들기 발언 속출, 아연실색"…김·송 겨냥?한민수 "1인1표 취지 후퇴 발언, 납득 어려워"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8일 오후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민주당 청년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2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민주당전당대회김세정 기자 李·文 "진영 단합·국민 통합" 메시지에…與 당권 주자들 '공감대'서범수 "거취 결정 안 하나"…위철환 "사퇴가 더 무책임"조소영 기자 친청계 '1인1표제' 또 적극 옹호…"흔드는 세력에 아연실색할 지경"제38대 국회 사무총장에 고용진…"국회 4대 비전 성과에 최선"관련 기사김민석, 공직자·당직자 축하 받으며 화려한 복귀…당권 경쟁 본격화정청래, 전북지사 취임식·시장서 당심 공략…"범민주 통합해야"與, 8월 전당대회 출마 정청래·송영길 전 대표 상임고문 위촉 보류[뉴스1 PICK]국회로 돌아온 김민석 "다시 이기는 민주당 만들 것"친청계 '1인1표제' 또 적극 옹호…"흔드는 세력에 아연실색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