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1차 보고 이후 8일 만에 진행2일 올림픽공원 등 현장 조사 예정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세정 기자 李·文 "진영 단합·국민 통합" 메시지에…與 당권 주자들 '공감대''1인1표제' 엄호 나선 친청계…"흔들기는 민주주의 불신"(종합)관련 기사서울경찰청장 "개표소 시위 기존 집회와 성격 달라…시민 안전 최우선"중앙선관위 "여야·시민단체 입회하에 올공 투표함 공개 검증 찬성"서범수 "거취 결정 안 하나"…위철환 "사퇴가 더 무책임"노태악 "사전투표 개선 필요"…현직 중앙선관위원들도 공감대중앙선관위 "투표용지 100% 인쇄 원칙…추가 배분 절차도 법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