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동의 없는 '강제 초대'가 본질…명백한 결례"윤재옥 의원실 "기존 단톡방 다시 개설…강제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25년 9월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신임 대변인단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효은 대변인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 2025.9.16 ⓒ 뉴스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변호사 시절 투자 사기 당해 돈 다 날려…그 후 해본 적 없어"박원석 "진영 해체는 유시민·김어준이 해…본인들이 윤석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