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정치적 징계라는 게 보인다면 적극 대응"우재준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땀을 닦고 있다. 이날 우 최고위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공개 요구했다 2026.6.29 ⓒ 뉴스1 황기선 기자 지난 5월 19일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무소속 한동훈 후보, 박정훈 의원(왼쪽부터)이 부산 덕천 젋음의 거리에서 치킨을 먹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당선 1등 공신 찰밥 할머니와 바닥에 털썩 '토마토 먹방'정진욱 "재건축론은 유시민의 갈라치기…모두의 대통령 되면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