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노사모와 멀어져…적통 주장 맞지 않는다 생각""盧 FTA 추진 시 대부분 비판…저는 일관되게 지지"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6.6.28 ⓒ 뉴스1 관련 키워드송영길정청래장성희 기자 여야 원구성 협상 한달 넘도록 난항…민주, 단독 차지 결단하나'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검찰 탄압, 예외 사유"…與, 17일 재논의관련 기사金, 李고향서 "물 보탤것"·鄭 "檢개혁 완수"·宋 "변화않으면 큰일"송영길 "지도부 '선거 이겼는데 뭐가 문제냐' 시각 안이해"36세 김보미의 '계란으로 바위 치기'…민주당 당권판 흔드나민주당 최대 표밭인데 지도부 후보 없어…전남광주의 씁쓸한 전당대회컷오프 앞둔 與 전당대회…'명청대전·자기정치' 공방 넘을지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