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사과 못 받을 경우 "명예위해 조치 취할 것"송영길 "盧 이용해 김민석 공격 지양하잔 취지" 해명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왼쪽)와 송영길 전 대표. ⓒ 뉴스1 유승관 기자조소영 기자 與, 국힘 불참시 30일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뒤 인준안 단독 표결 예정정청래, 송영길 '盧장례식 불참' 주장에 "허위사실 사과하라"(종합)금준혁 기자 與 비공개 의총서 정책위 보고…"2차 검찰개혁, 5월 처리 어려웠다"與,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특검 만장일치 당론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