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사과 못 받을 경우 "명예위해 조치 취할 것"송영길 "盧 이용해 김민석 공격 지양하잔 취지" 해명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왼쪽)와 송영길 전 대표. ⓒ 뉴스1 유승관 기자조소영 기자 민주·혁신, 부산 예인선 전복 사고에 "선원들 무사 귀환 기원"[속보] 국정원 "북미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금준혁 기자 김승원 문자 놓고 난타전…서영교 "한동훈이 사과" 한동훈 "끼어들지 마"서민금융진흥원법 정무소위 통과…금융권 출연 의무 10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