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직자가 보낸 '국민의힘 의원 징계' 관련 문자를 확인하고 있다. 2026.6.2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윤건영 "유시민, 총리 자리도 거부한 사람…비유 거칠지만 새겨들어야""김호중 오늘 가석방, 공연·방송 출연 가능…초반엔 보호관찰관 동행"관련 기사합수본, 노태악 '부부 동반 해외출장' 의혹 수사 착수…고발인 조사40년 만에 하나 되는 전남·광주…청사·20조 지원 등 난제 산적[인터뷰] "남구 주민에게 배운 4년"…돌아온 박재범의 약속與 비공개 의총서 정책위 보고…"2차 검찰개혁, 5월 처리 어려웠다"'집단 입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기소…"시효 도래 혐의 먼저 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