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직자가 보낸 '국민의힘 의원 징계' 관련 문자를 확인하고 있다. 2026.6.2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영진 "부동산· 레버리지ETF로 지지율 하락…ETF 도입 문책 필요"장예찬 "이준석, 이견·노선 차이로 사퇴?…책임있는 지도자 모습 아냐"관련 기사美민주당 23개州, 트럼프 '우편투표 요건 강화'에 재차 소송장예찬 "이준석, 이견·노선 차이로 사퇴?…책임있는 지도자 모습 아냐"'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목)李대통령 트레이드마크 '생중계 소통' 줄어…지지율 하락세에 메시지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