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든, 신촌이든…올공 장소 확대해 나가야"SNS·굿즈·유튜브 활용…"감수성 공유 고민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올공 2030 청년들에게 주권 회복 해결책을 묻다'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청년주권포럼 출범식 좌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6.29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의총·최고위서 어떤 결론·발언해도 '나는 사퇴 안해'"국힘 최고위 또 공개설전…"장동혁, 내려와야" "본인이나 사퇴를"(종합)조유리 기자 野 유의동·이준석, 반도체 합공…"용인 투자계획 호남 대체 안 돼"국힘, '올공' 청년과 좌담회…"특검 통해 참정권 훼손 진상 규명"